기업용 솔루션 전문업체인 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와 멀티미디어 전문기업인 MG시스템은 멀티미디어 기반의 e비즈니스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이티플러스는 자사의 EJB 컴포넌트 기술과 MG시스템의 이미지 프로세싱 솔루션인 「V스페이스 2000」을 결합, 멀티미디어 기반의 e비즈니스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동 시장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공동 제품개발의 기반 솔루션인 V스페이스 2000은 사진 배경이나 사물을 인터넷상에서 검색,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게 해 주는 소프트웨어로 사이버쇼핑몰에 활용 가능하다. 여기에 아이티플러스의 컴포넌트 기술이 결합됨으로써 B2B2C 사이트를 비롯, 멀티미디어 기술이 적용되는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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