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가 세계굴지의 용접공학연구소인 일본 오사카대학 접합과학연구소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조선대는 26일 오후 본관 소회의실에서 양형일 총장, 오사카대학 연구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교류협정체결식을 갖고 공동연구프로젝트 개발, 합동 심포지엄 개최, 연구원 교류, 기술자료 교환 등 상호관심분야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오사카대학 접합과학연구소는 지난 72년 설립된 이후 용접공학분야에서 세계 3대 연구소로 발전했으며 특히 부설 「초고에너지밀도열원센터」는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