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전자(대표 신박제 http://www.philips.co.kr)는 보급형 DVD플레이어 2모델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30일 출시하는 DVD711은 30만원대 보급형 제품으로 다기능 줌기능을 통해 정지영상과 느린 재생화면을 깨끗하게 처리하며 CDR 및 CDRW와 호환이 가능하다.
또 11월초 출시 예정인 DVD732K는 가정에서 노래방을 즐길 수 이는 기능이 추가 탑재돼 있다.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한 두 제품은 누구나 손쉽게 제품을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은 물론 5개의 디스크를 기억할 수 있어 재생시마다 디스크를 교체해야 하는 불편을 줄였다.
필립스전자는 미니사이즈의 DVD플레이어에서부터 가격대별로 다양한 기능의 DVD플레이어를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자신의 취향과 경제력에 맞춰 DVD플레이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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