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아이티(대표 최명규 http://www.mp3stream.co.kr)는 최근 누드 타입의 MP3 CD플레이어를 지난 4월 홍콩 DTL사와 합작해 설립한 중국 공장에서 생산, 국내 시장에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엠아이티가 이번에 국내 시장에 출시한 MP3 CD플레이어는 불필요한 기능은 과감히 제거해 가격을 14만원대로 대폭 낮추고 저음 보강기능을 내장해 다이내믹한 음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7초대의 충격방지 기능도 갖추고 있어 자동차나 지하철 안에서 들을 때 음이 튀는 현상이 없다.
엠아이티는 이 제품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문의 (02)2279-7861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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