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미디어그룹(회장 조희준)이 11월 1일 케이블 연예전문 정보채널인 「NTN」을 개국하고 하루 16시간 방송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NTN은 20∼30대 시청자를 주요 타킷으로 국내 연예뉴스, 해외 엔터테인먼트 소식, 주간 인기순위 등을 집중적으로 방영할 예정이다.
또 이현주 앵커가 뉴스형식으로 진행하는 「NTN연예스팟」을 비롯해 「연예스테이션」 「차트박스」 「현장출동Q」 「워밍업」 등 총 10편의 자체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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