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웨어 전문업체인 티맥스소프트(대표 손복조 http://www.tmax.co.kr)는 7개 중견 시스템통합(SI)업체와 대리점 계약을 맺고 공동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이번에 티맥스소프트와 계약을 맺은 회사는 나눔정보테크·네트컴·뉴비즈니스시스템·스텔콤·코엔텍·아람e소프트·아이씨엠 등 7개사다.
이들 업체는 티맥스소프트의 티맥스·웹투비·제우스 등 미들웨어 제품군을 공급하게 된다.
이들 업체는 티맥스 제품군 전담 영업조직과 기술지원 인력을 10명 이상 배정하고 연간 20억원 이상 제품판매를 계약조건으로 하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를 통해 판로가 넓어지고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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