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업종 공동 e마켓플레이스 운영업체인 일렉트로피아(대표 이충화 http://www.electropia.com)는 기업신용정보서비스 추가를 위해 26일 한국신용평가(대표 송태준)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렉트로피아가 올 연말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구축중인 e마켓플레이스에는 재무신용도·금융불량거래·신용평가 등 참여기업들의 제반 신용정보가 확대 제공될 예정이다. 일렉트로피아 이충화 사장은 『그동안 기업간(B2B) 전자상거래(EC)에서 문제가 됐던 거래당사자간의 신뢰성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며 『신용정보 제공회사로서도 잠재수요가 큰 e마켓플레이스의 주체로 참여하는 계기』라고 설명했다. 한편 일렉트로피아는 중국 「시노 트러스트」와도 현지 기업 신용정보를 공유키로 하는 등 e마켓플레이스 신뢰성 향상에 힘을 싣고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4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5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6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7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8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