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O협회(회장 최석곤 http://www.esco.or.kr)는 소규모 사업장의 ESCO 사업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전담 회원사 6개사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담사 선정은 ESCO 사업을 추진하는 곳이 늘어나면서 소외되기 쉬운 중소 규모의 아파트·빌딩 등의 ESCO 사업을 책임있게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전담사로 선정된 회사는 금호전기, YTC-EN테크, 키트론, 한라건설, 동남아전설, 베이스엔지니어링 등 6개사다. 이들 회사는 소규모 사업장의 요구가 있을 경우 순번제로 ESCO 상담 및 진단 등의 초기 지원 업무를 맡게 된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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