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C코리아(대표 정재성 http://www.ptc.com/korea)는 현대자동차와 350만달러 규모의 캐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동력 부문 설계에서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전공정에 걸쳐 PTC의 「프로/엔지니어」를 도입하게 된다.
PTC코리아는 내년 상반기까지 소프트웨어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현대자동차가 자사 솔루션을 도입함에 따라 현대자동차의 협력업체에서도 이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4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5
국방 AX 확산 이끌 '데이터안심구역', 5대 거점에 구축한다
-
6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7
“신기술 사업대가 가이드라인 시급”
-
8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9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10
스캐터랩 '제타', AI 엔터테인먼트 1위 굳혀…일본 넘어 북미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