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리눅스 개발업체인 팜팜테크(대표 최건 http://www.palmpalm.com)는 오는 25일 일본 현지법인인 팜팜재팬을 오픈하고 공식적 업무를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팜팜재팬은 일본내 우수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와 제휴, 이들 애플리케이션을 자사의 임베디드리눅스OS 「타이눅스」와 패키지화해 하드웨어 업체에 공급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내 설립될 팜팜차이나와 더불어 아시아권 마케팅의 핵심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미 무선 인터넷 기기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팜팜재팬은 일본 임베디드리눅스 컨소시엄인 엠블릭스에 가입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임베디드리눅스 표준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4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5
국방 AX 확산 이끌 '데이터안심구역', 5대 거점에 구축한다
-
6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7
“신기술 사업대가 가이드라인 시급”
-
8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9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10
스캐터랩 '제타', AI 엔터테인먼트 1위 굳혀…일본 넘어 북미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