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 전용 키보드업체인 아이디즘(대표 장길순)은 가가멜닷컴(대표 윤강희)과 블루버드소프트(대표 이장원), 이온싸이버웍스(대표 윤승욱) 등 3개 업체와 자사의 게임전용 키보드인 「엑스플로러(Xplorer)」 공동 마케팅 및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 협정을 19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게임 포털인 가가멜닷컴은 게임소프트웨어 판매시 엑스플로러를 번들로 탑재하는 동시에 자체 개발 게임 소프트웨어가 엑스플로러와 연동될 수 있도록 기술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 블루버드소프트는 인트턴트 메신저에 아이디즘의 하드웨어 기술을 접목, 채팅시 진동을 통해 촉감을 전달할 수 있는 채팅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며 PC방 프랜차이즈업체인 이온싸이버웍스는 자사의 프랜차이즈 PC방을 통해 엑스플로러 설치 및 판매를 맡게 된다.
아이디즘이 개발한 키보드는 무릎에 차고 게임을 할 수 있고, 게임상황에 따라 진동을 느낄 수 있는 등 키보드와 게임패드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