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기능 전자화폐 전문기업인 데이콤사이버패스(대표 류창완 http://www.cyberpass.com)가 모바일 솔루션 벤처기업인 시스웹(대표 국일호 http://www.sysweb.co.kr)과 전자화폐의 무선지불 솔루션 개발을 위한 기술제휴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현재 모바일로 인터넷에 접속해 유료콘텐츠나 쇼핑몰을 이용할 때 휴대폰 이용요금에 통합과금되는 형태와 달리 이용자가 보유한 전자화폐에서 바로 결제되는 솔루션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 솔루션을 이용하면 인터넷 유료정보나 소액상품을 구매하고 데이콤사이버패스를 선택해 전자화폐 번호(PIN: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를 입력함으로써 구입과 동시에 결제가 완료된다. 데이콤 사이버패스는 특히 전자화폐 번호를 휴대폰에 내장시켜 결제시 일일이 번호를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휴대폰으로 데이콤사이버패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용내역까지 조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
7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김정관 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 수순에 “긴급조정권' 시사… “파업만은 막아야”
-
10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