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획기적인 소비전력을 실현한 차세대 플래시메모리를 개발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번에 개발된 것은 전력소비량이 단 1.8V에 불과한 이 플래시메모리로 최대 60%의 절전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휴대폰 단말기 및 무선기기용 메모리 칩으로 배터리 수명 연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 기존의 플래시메모리보다 최대 4배 이상 빠른 속도로 작동되기 때문에 브라우징, 데이터 스트리밍, 문자메시지 등과 같은 데이터 중심의 인터넷전화 애플리케이션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프랑스 크기 초대형 태풍 '바비' 중국 상륙… “200만명 피난길”
-
2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3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4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5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6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7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10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