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인터넷 전문업체인 마르시스(대표 박용규 http://www.marusys.com)가 인터넷서핑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고기능 웹패드인 「아크로 웹」을 개발했다.
이 회사가 5억원을 들여 개발한 「아크로 웹」은 10.4인치 LCD화면을 비롯해 233㎒ 리스크 중앙처리장치(CPU), 2MB 플래시메모리, 16MB 기본메모리 등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소프트웨어(SW)로는 자체 개발한 임베디드 브라우저인 「소저너 2.0」, 한번의 검색으로 여러 사이트 검색결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웹에이전트인 「마이에이전트1.0」 등을 탑재했다.
마르시스는 이 제품이 대화면과 고성능을 지니고 있는 점을 내세워 인터넷서비스 및 일반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벌이고 사이버아파트, 호텔 등 새로운 수요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4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5
국방 AX 확산 이끌 '데이터안심구역', 5대 거점에 구축한다
-
6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7
“신기술 사업대가 가이드라인 시급”
-
8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9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10
스캐터랩 '제타', AI 엔터테인먼트 1위 굳혀…일본 넘어 북미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