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솔루션 전문업체인 디지웹테크놀러지(대표 김민응 http://www.digiweb21.com)는 최근 조흥은행(행장 위성복 http://www.chb.co.kr)과 B2B 지불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디지웹은 조흥은행의 「ERP기반 신용평가시스템」과 자사 「exbase B2B Application Suite」의 XML기술을 결합, B2B 지불결제시스템을 공동개발하고 이후 마케팅까지 공동추진하게 된다.
디지웹의 김민응 사장은 『여신제공 당사자인 은행과 B2B 솔루션업체의 제휴로 완벽한 지불솔루션이 탄생할 것』이라며 『국내 B2B e마켓플레이스 활성화에 최대 걸림돌 중 하나인 지불문제의 근본해결책을 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미 지난 9월부터 지불결제시스템 개발에 착수한 디지웹은 현재 50% 이상의 완성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올 연말께부터 금융권 및 ASP 사업자에 솔루션 형태로 본격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유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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