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솔루션 개발업체인 애트(대표 나호운 http://www.igoodluck.co.kr)는 휴대폰으로 빙고게임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 「빙고크래프트」를 개발,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 게임은 시간대별로 빙고게임을 운영해 당첨자가 경품을 제공받는 형태로 이루어지며 각종 모임이나 동료간에 그룹별로 빙고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최대 게임수가 1만건에 달하고 게임당 최대 100만명의 사용이 가능하며 DBMS를 사용하지 않고 검색엔진 기술을 채용, 게임 진행속도가 매우 빠른 편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애트는 현재 SK텔레콤 등 이동통신서비스사업자와 공급협상을 진행중이며 페이지별 광고를 유치하는 게임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