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전자(대표 이기철 http://www.sharp-korea.co.kr)는 초고휘도 LCD프로젝터 XG-V10WE/M을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제품은 200W 듀얼 울트라하이퍼포먼스(UHP) 고압수은램프를 사용해 4700안시루멘의 초고휘도와 400대1의 높은 명암비를 실현한 디지털 멀티미디어 프로젝터로 2단 또는 3단 설치가 가능해 최대 1만4000안시루멘의 선명한 영상을 실현한다.
이 제품은 특히 네트워크 호환성을 제공, PC 1대로 최대 250대까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PC 화면과 비디오 화면 시청이 동시에 가능한 P in P 기능, 화면왜곡 현상을 손쉽게 바로잡을 수 있는 디지털 키스턴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레이저 포인터 및 프레젠테이션 지원 툴을 이용해 알기 쉽게 지시할 수 있다. 문의 (02)3660-2031∼4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