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전자(대표 이기철 http://www.sharp-korea.co.kr)는 초고휘도 LCD프로젝터 XG-V10WE/M을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제품은 200W 듀얼 울트라하이퍼포먼스(UHP) 고압수은램프를 사용해 4700안시루멘의 초고휘도와 400대1의 높은 명암비를 실현한 디지털 멀티미디어 프로젝터로 2단 또는 3단 설치가 가능해 최대 1만4000안시루멘의 선명한 영상을 실현한다.
이 제품은 특히 네트워크 호환성을 제공, PC 1대로 최대 250대까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PC 화면과 비디오 화면 시청이 동시에 가능한 P in P 기능, 화면왜곡 현상을 손쉽게 바로잡을 수 있는 디지털 키스턴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레이저 포인터 및 프레젠테이션 지원 툴을 이용해 알기 쉽게 지시할 수 있다. 문의 (02)3660-2031∼4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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