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 http://www.interpark.com)는 국내 주요 신용카드를 이용한 6개월 무이자 할부판매 코너를 16일부터 상설화한다고 밝혔다.
상설코너에서는 BC카드를 포함해 삼성카드·국민카드·외환비자카드·LG카드·다이너스티카드 등 국내 대부분의 신용카드가 사용 가능하며 최저 10만원대부터 최고 200만원대에 이르는 가전·가구·해외명품 등 총 50여종의 상품을 무이자 할부로 구입할 수 있다.
인터파크는 지난 8월 고객제안코너에 접수된 의견을 분석한 결과, 고가의 상품을 카드로 구입할 때 할부이자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상설코너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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