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배연합회가 제1차 이사회를 열고 회원사 모집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결의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전국택배연합회(대표 공종식)는 창립총회 후 처음으로 회장을 포함, 이사 9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택배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건의와 표준화·공동화·정보화에 회원사가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이를 위해 H통신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택배업체의 범용표준 SW개발, 단말기 보급의 정책지원 건의 등을 공동사업으로 추진할 것도 합의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