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배연합회가 제1차 이사회를 열고 회원사 모집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결의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전국택배연합회(대표 공종식)는 창립총회 후 처음으로 회장을 포함, 이사 9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택배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건의와 표준화·공동화·정보화에 회원사가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이를 위해 H통신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택배업체의 범용표준 SW개발, 단말기 보급의 정책지원 건의 등을 공동사업으로 추진할 것도 합의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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