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DMI·대표 박영수) 채널아이가 초등학생만을 위한 전문 교육포털사이트인 「아이와아이」를 오픈했다.
이 사이트는 외부업체에 의뢰하지 않고 현직교사 140명이 직접 참여해 실제 교육현장을 생생하게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수업 중 궁금했던 문제를 질문하고 담당선생님이 답변을 해주는 숙제 도우미 코너, 역사·문화·자연에 대해 실감나는 사진과 함께 선생님들과 손을 잡고 여행하듯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현장학습코너 등으로 꾸며져 있다. 게다가 초등학생 대상 교육포털사이트 중 유일하게 브리태니커와의 독점계약을 체결해 원하면 수준높은 교육콘텐츠를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다.
박영수 사장은 『초등학생을 위한, 초등학생에게 맞는 차별적인 교육포털사이트로 아이와아이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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