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시드니 올림픽 마케팅에 이어 유럽에서도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14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28개 세계 승마 강국들이 참가하는 국가대항 세계승마대회인 「삼성 네이션스 컵」 결승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대회기간중 경기장내에 「삼성전자 홍보관」을 개설, 관람객들이 삼성의 첨단 디지털제품과 통신제품을 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북미·유럽의 주요 거래처를 초청하는 딜러 초청행사도 개최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4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5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6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7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정상화에 1000억 긴급 자금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