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시드니 올림픽 마케팅에 이어 유럽에서도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14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28개 세계 승마 강국들이 참가하는 국가대항 세계승마대회인 「삼성 네이션스 컵」 결승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대회기간중 경기장내에 「삼성전자 홍보관」을 개설, 관람객들이 삼성의 첨단 디지털제품과 통신제품을 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북미·유럽의 주요 거래처를 초청하는 딜러 초청행사도 개최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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