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및 관계자들이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공익단체에 기부금을 지원한다. 벤처기업협회(회장 장흥순)는 터보테크와 휴맥스 등 12개 벤처기업들이 사랑의 장기기증운동 경인지역 본부, 서울 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 등 공익단체와 자매결연을 맺고 총 4억554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기부금은 학술·문화·봉사 분야의 공익단체와 인큐베이팅이 필요한 23개 공익단체에 지원할 예정이다. 벤처기업협회는 기부대상 공익단체의 선정을 위해 각계 인사들로 평가위원회를 구성, 지난 5월부터 「나눔문화장터」(http://www.venturenanum.org)를 통해 접수된 75개 단체 중 23개 공익단체를 선정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2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3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4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5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6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7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정상화에 1000억 긴급 자금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