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회장 정의동)는 11일 제21차 코스닥위원회를 열고 디지탈퍼스트 등 8개사의 코스닥등록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예비심사를 통과한 정보기술(IT) 업체는 디지탈퍼스트, 젠네트웍스, 세림테크, 반도체엔지니어링 등 4개사다. 이날 IT업체 아이젠텍과 실리콘테크는 각각 보류와 재심의 판정을 받았다.
심사통과업체는 11월중 공모를 거쳐 12월중 등록될 것으로 보인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4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5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6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7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현대차그룹, AI·로보틱스 권위자 '밀란 코박' 영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