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회장 정의동)는 11일 제21차 코스닥위원회를 열고 디지탈퍼스트 등 8개사의 코스닥등록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예비심사를 통과한 정보기술(IT) 업체는 디지탈퍼스트, 젠네트웍스, 세림테크, 반도체엔지니어링 등 4개사다. 이날 IT업체 아이젠텍과 실리콘테크는 각각 보류와 재심의 판정을 받았다.
심사통과업체는 11월중 공모를 거쳐 12월중 등록될 것으로 보인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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