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 지정업체인 한빛네트(대표 한일환)와 코윈(대표 박상력)이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사업의 병행 추진을 주 내용으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코윈이 갖춘 오프라인 교육사업에 관한 노하우에 한빛네트의 온라인 회원을 타깃으로 한 공동 마케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킨다는 전략이다.
그동안 온라인 교육업체 중에서 온라인 강좌와 오프라인 강좌를 따로 운영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한 교육과정에서 이 둘을 병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양사는 11월 1일 전자상거래관리사 자격증을 시발로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등 온·오프 교육 자격증 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설하기로 합의했다.
한빛네트는 이와 관련, 『이번 제휴로 지방에서 오프라인 교육을 받지 못하는 수강생들이 양질의 온라인 교육을 받을 수 있음은 물론 주말에는 지방에 있는 코윈의 오프라인 교육장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