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인터넷방송국 나라TV(대표 조근주 http://www.naratv.com)는 지난 10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지역정보 네트워크업체인 인터넷스트리트(대표 김도완 http://www.street.co.kr)와 업무협정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따라 나라TV는 전국의 우수 음식점·호텔·미용실 등 서비스업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고품질 동영상으로 제작해 인터넷스트리트가 확보하고 있는 전국 120여개 지사망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인터넷스트리트는 전국 120개 네트워크를 통해 전자동 웹 지도 툴로 만든 생생한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업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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