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슨트테크놀로지스벨연구소의 무선통신 연구부문 책임자인 리처드 하워드 부소장은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벨연구소에 근무하며 통신과 반도체 부문에서 이름을 날려 왔다.
스탠퍼드대학에서 응용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78년 벨연구소에 합류한 하워드는 통신용 반도체, 전자공학, 실리콘 개발부문에서 연구작업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무선통신연구소에 몸담고 있다.
하워드는 이곳에서 이동통신, 무선통신망, 무선 LAN시스템 관련기기 및 부품개발을 책임지고 있으며 통신시스템용 VLSI 개발도 담당하고 있다.
주요 수상경력으로는 85년 국제전기전자학회(IEEE)가 수여하는 폴래퍼포트어워드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받은 바 있으며 IEEE의 고문, 미국과학개발연합(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의 특별연구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세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하워드는 스키, 펜싱, 카약 등을 즐겨 하는 스포츠광이기도 하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