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텔레콤(http://www.francetelecom.fr)이 네덜란드의 통신업체 이퀀트(http://www.equant.com)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전했다.
프랑스텔레콤은 이퀀트의 대주주인 SITA파운데이션이 보유한 지분 33.4%를 매입하는 방식으로 이퀀트를 인수할 계획이며 현재 SITA측과 마무리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 관계자들에 따르면 다음주에 구체적인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퀀트를 인수한 후 음성·데이터서비스 자회사인 글로벌원과 합병해 데이터서비스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퀀트와 글로벌원의 합병사는 시가총액이 14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