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관한 모든 것이 한자리에 모인다.
영어학습 사이트 「북4989위원회」가 최근 「잉글리쉬4989(대표 곽윤식 http://www.english4989.com)」로 사명을 바꾸고 이달부터 인터넷 영어 포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잉글리쉬4989는 영어 관련 서적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 영어 관련 물품에 대해 무료 광고를 통해 필요한 이에게 연결해주는 영어전문 벼룩시장, 분야별 국내외 학습사이트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영어 자료실에는 서울시내 어학원과 제휴해 매월 시간표를 제공하고, 각종 영어관련 시험을 안내하고 있다.
이밖에 「나만의 영어 성공·실패담」 「시네마 명대사」 「이달의 작가」 「이달의 동아리 탐방」 등 커뮤니티 사이트를 개설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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