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어소프트(대표 김홍선 http://www.securesoft.co.kr)는 사법부의 종합보안컨설팅 및 통합보안시스템 설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시큐어소프트가 수주한 프로젝트는 사법부내에 대법원을 비롯한 사법망 전체에 대한 기본적인 보안정책 수립을 시작으로 위험진단 및 분석, 취약점 진단, 평가 및 상세보안 정책수립, 보안대책수립, 보안관리체계를 수립하는 것이다.
시큐어소프트는 이 프로젝트를 오는 12월말까지 완료, 사법부에 적합한 보안 정책 및 표준을 수립하고 마스터플랜을 통한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보안체계기반을 구축하게 된다.
시큐어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사법부는 국민에게 선진사법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많은 송무 및 판결 관련자료에 대한 데이터보안이 가능하고 각 지방법원 및 지원과도 안전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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