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어소프트(대표 김홍선 http://www.securesoft.co.kr)는 사법부의 종합보안컨설팅 및 통합보안시스템 설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시큐어소프트가 수주한 프로젝트는 사법부내에 대법원을 비롯한 사법망 전체에 대한 기본적인 보안정책 수립을 시작으로 위험진단 및 분석, 취약점 진단, 평가 및 상세보안 정책수립, 보안대책수립, 보안관리체계를 수립하는 것이다.
시큐어소프트는 이 프로젝트를 오는 12월말까지 완료, 사법부에 적합한 보안 정책 및 표준을 수립하고 마스터플랜을 통한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보안체계기반을 구축하게 된다.
시큐어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사법부는 국민에게 선진사법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많은 송무 및 판결 관련자료에 대한 데이터보안이 가능하고 각 지방법원 및 지원과도 안전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