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http://www.bestez.com)은 인터넷 방송인 ez캐스팅을 통해 해외투자가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한 영어시황방송을 1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영어시황방송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10분간 진행되며 한국증시 및 각종 이슈에 대해 소개하게 된다.
대우증권은 인터넷 영어시황방송을 한국증시에 영향력이 높은 외국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홍보를 할 예정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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