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기술(대표 정환만 http://www.plustech.co.kr)의 인터넷 사용관리 소프트웨어(SW)인 「씨매니져2000」이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플러스기술은 씨매니져2000을 조달품목으로 등록, 관보와 조달청 홈페이지에 게재해 홍보할 수 있음은 물론, 조달청 구매계약 체결 등 조달청의 다양한 지원을 받아 각 정부기관과 공공기관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플러스기술의 씨매니져2000은 음란정보 데이터베이스(DB)를 연계해 실시간으로 음란정보차단 기능을 구현, 새로운 음란사이트가 출현하는 즉시 차단할 수 있다. 또한 직장 내에서 증권거래·음란물검색·게임·채팅·도박 등 비업무적인 인터넷 접속으로 인한 네트워크 속도 및 업무효율의 저하문제를 해결하고 기업의 내부보안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SW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2
尹, '체포 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법원, 공수처 영장 집행 적법성 인정
-
3
金총리 “행정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원 투입”
-
4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
5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6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7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8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9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10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정상화에 1000억 긴급 자금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