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내흔 현대통신산업 회장은 독일 에센에서 개최되는 시큐리티전시회에 참석하기 위해 11일 출국했다. 이 회장은 소니·필립스 등 세계적인 1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현대통신산업이 출품한 CCTV·DVR·HA 등 시큐리티시스템에 대해 현지에서 직접 수출 상담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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