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는 컬러 잉크젯프린터 신제품 「프리즈마 시리즈」를 발표하고 이 시장에 진출한다고 최근 밝혔다.
프리즈마 시리즈는 복합기 1기종과 복사기 1기종, 프린터 4기종 등 모두 6개 기종으로 구성된다.
인쇄, 복사, 스캔 등 3가지 기능을 갖춘 복합기 「AJ-6010」은 해상도가 1200×1200dpi이고, 복사 속도는 흑백이 분당 12장, 컬러는 7장이다. 스캐너 해상도는 600×600dpi다. 가격은 7만9800엔이고 다음달 24일 출시될 예정이다.
프린터 4기종은 해상도가 1200×1200dpi이고, 인쇄용지 크기는 215.9×355.6㎜다. 인쇄 속도는 흑백이 분당 8∼12장, 컬러는 6∼8장이다. 가격은 3만9800∼3만2800엔이며 이달 말에서 다음달 중순에 걸쳐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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