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들이 사람을 죽이고 취득한 장물이 더 이상 인터넷을 통해 매매되는 것을 내버려 둬서는 안됩니다.』 미국 휴스턴시가 벌이고 있는 강력범죄 소탕작전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앤디 칸 국장이 최근 인터넷에서 압수한 수십점의 장물을 공개해, 인터넷 가상공간에서 독버섯처럼 자라고 있는 범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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