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니버설스튜디오가 일본의 히타치, 아사히TV, 아사히신문, 마쓰시타전기 등과 손잡고 일본에서 통신위성(CS)을 이용한 디지털 위성방송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업계 소식통들이 8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내년 4월중 자본금 20억엔 규모로 합작법인을 설립해 가을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히타치가 지분 25%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된다.
신설법인은 유니버설스튜디오가 판권을 보유한 영화와 음악뿐만 아니라 CNN, BBC 등의 뉴스도 공급하게 된다.
<도쿄=교도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프랑스 크기 초대형 태풍 '바비' 중국 상륙… “200만명 피난길”
-
2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3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4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5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6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7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10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