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엽 정보통신부 장관은 10일 오후 새로 부임한 찰스 험프리 주한 영국대사를 접견하고 두 나라 정보통신분야 협력 증진방안에 관해 논의한다. 안 장관은 이 자리에서 기존 통신협력위원회를 통한 양국 정부간 협력을 비롯, 소프트웨어·인터넷산업 등 민간분야에서도 매년 정기적인 협력채널을 마련, 정보통신 협력을 한 차원 발전시키자고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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