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중소유통업의 자금난을 덜어 주기 위해 다음달 중 시설투자자금 64억원을 융자지원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10일부터 22일간 업체로부터 자금지원 신청을 받은 뒤 다음달초 적격업체를 선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지원한도는 △전문상가 및 공동창고 건립 8억원 이내 △시장 및 전문상가 시설 개선 5억원 이내 △점포시설 개선 5000만원 이내 등이며 지원조건은 연리 8.0%에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이다. 문의 (042)600-2212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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