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컴스토리지(대표 조승용)가 자본금 305만1000달러 규모의 미국 현지법인 「쿼테트테크놀로지」를 설립했다고 8일 밝혔다.
쿼테트테크놀로지(대표 박재윤)는 앞으로 NAS 및 SAN 기반 스토리지 기술과 서버 및 고속 네트워크 기술 등 핵심 스토리지 기술을 바탕으로 신개념 제품 개발에 나서며 북미와 유럽시장을 개척한다.
사무실 소재는 새너제이 i파크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