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대표 최하경 http://www.hyundaiexpress.com)는 경기도 광주에 연면적 3000여평, 1000여평의 의류창고와 자동 컨베이어를 갖춘 의류택배 전용 터미널을 개장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따라 현대택배는 이 터미널을 통해 월평균 10만박스의 처리물량을 1년내 50만박스까지 확대하고 추수철을 맞아 늘어나는 양곡 화물의 분류작업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인천에 4000여평의 터미널 공사가 진행중이며 경기도 남양주에 6000여평의 부지를 매입, 내년 3월에 국내 최대의 레이저 자동분류시스템을 갖춘 첨단 택배 터미널을 개장한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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