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지수가 전일보다 1.99포인트 오른 176.65(잠정치)로 마감, 하루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대형통신주들과 인터넷주들이 대부분 내림세로 밀려났지만 중소형제조주들이 상승하면서 지수를 받쳐올렸다. 코스닥시장은 지난 6일간의 상승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면서 소폭 하락, 전일보다 0.63포인트 하락한 89.70을 기록했다. 거래소는 나스닥시장 폭락과 한보철강 매각무산 소식으로 장중 한때 570선이 위협받기도 했으나 후장들어 강한 반발매수에서 힘입어 전일보다 9.20포인트 상승한 598.42로 마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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