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메시징시스템(UMS) 전문업체인 웰컴넷(대표 서경하 http://www.wellcommnet.com)은 신기술 금융투자회사 연합캐피탈로부터 5억원의 자본금을 유치했다.
신주발행 2자배정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증자에서 연합캐피탈은 액면가 5000원 주식을 15배수인 7만5000원에 지분 9.9%를 인수했다.
이로써 웰컴넷의 자본금은 8억5000만원으로 증가했으며 늘어난 자본금은 인터넷프로토콜기반의 UMS, 엔터프라이즈용 UMS, 자동응답시스템, 검색엔진과 연동한 제품개발에 투입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
2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3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6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7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8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9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10
[사설] 스마트폰 AI 경쟁, 개인화로 승부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