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메시징시스템(UMS) 전문업체인 웰컴넷(대표 서경하 http://www.wellcommnet.com)은 신기술 금융투자회사 연합캐피탈로부터 5억원의 자본금을 유치했다.
신주발행 2자배정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증자에서 연합캐피탈은 액면가 5000원 주식을 15배수인 7만5000원에 지분 9.9%를 인수했다.
이로써 웰컴넷의 자본금은 8억5000만원으로 증가했으며 늘어난 자본금은 인터넷프로토콜기반의 UMS, 엔터프라이즈용 UMS, 자동응답시스템, 검색엔진과 연동한 제품개발에 투입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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