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지문인식 기능을 채택해 정보를 보호할 수있는 15.1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를 개발해 이달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모니터 앞면에 지문인식 칩을 부착해 사전에 지문이 등록된 사용자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화면보호기 해제와 개별프로그램을 열 때도 지문인식 기능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보와 데이터 보안에 유리하다.
이 제품은 또 90도 세로로 회전할 수 있어 문서별로 세로 양식 화면을 다양하게 담아낼 수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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