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http://www.shinhan.com)은 4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미화기준 100∼1만달러 범위에서 환전서비스를 실시한다.
인터넷 뱅킹 가입과 상관없이 신한은행 계좌만 있으면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출국 전 7일 이내에 신청한 뒤 신한은행 김포공항 지점에서 환전하면 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중국 인민폐를 제외한 모든 통화의 환전수수료 20%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 이용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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