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관제서비스 업체인 코코넛(대표 조석일 http://www.coconut.co.kr)은 관제서비스 이용자들이 자사가 받는 보안 서비스의 상태를 어디서나 웹브라우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조회해 볼 수 있는 웹 고객리포팅시스템(CRS:Customer Reporting System) 도구를 개발, 시범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고객이 자사가 받는 서비스를 웹브라우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하기는 코코넛이 처음이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들이 보안 서비스 결과는 물론 자사의 네트워크 구성 및 트래픽 현황, 각종 최신 보안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또한 필요할 경우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할 수 있는 코너도 있다. 이 서비스에서는 새로운 서비스 신청이나 변경 신청 등이 가능하다. 특히 고객의 요청 사항은 관련 처리 담당자들에게 통보처리 절차가 e메일로 자동 발송되기 때문에 고객 요청을 24시간 처리할 수 있다.
코코넛의 김태현 총괄이사는 『이번 웹CRS 버전은 시험 평가판의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차기 버전에서는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평가를 반영, 좀 더 많은 기능들을 포함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는 핸드폰을 이용해서도 접근이 가능하도록 무선인터넷프로토콜(WAP) 혹은 IMT2000 표준 지원 버전도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