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표삼수)이 운영하는 IT교육센터가 최근 정보통신부 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로부터 디지털 콘텐츠 분야 전문인력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현대정보기술 교육센터는 교육 운영에 필요한 각종 실습용 장비와 소프트웨어 구입비 등을 정부에서 지원받아 오는 11월부터 디지털 콘텐츠 관련 전문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실시되는 디지털 콘텐츠 교육이라는 취지를 살려 전문 강사와 최신 설비를 활용, 미래 인터넷방송을 주도할 전문 웹 프로듀서를 집중 양성해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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