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가 1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22일 현재 국내 상장기업 706개 중 외국인 주식보유비율이 30% 이상인 업체는 47개로 집계됐다.
이 중 외국인 주식보유비율이 50%가 넘는 정보기술(IT)업체는 삼성전자(56.5%)와 아남반도체(54%)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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