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장상현) 신비로(http://www.shinbiro.com)는 호주의 디렉터리 서비스 전문업체인 룩스마트와 제휴해 사이트내 검색서비스를 강화했다.
강화된 신비로의 검색서비스는 검색기능 중 한 부분에서만 초점을 맞추는 기존 검색서비스와 달리 키워드검색, 카테고리 중심의 디렉터리 및 인터액티브 검색서비스 등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정보검색은 물론 웹분류 전문가들과 에디터들이 포괄적인 디렉터리 창출을 위해 첨단기술을 사용, 카테고리별로 엄선된 정보만으로 구성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신비로는 연말까지 10만개 이상의 엄선된 국내 사이트를 카테고리별로 분류해 각 사이트에 대한 간결한 설명을 첨부할 계획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