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장상현) 신비로(http://www.shinbiro.com)는 호주의 디렉터리 서비스 전문업체인 룩스마트와 제휴해 사이트내 검색서비스를 강화했다.
강화된 신비로의 검색서비스는 검색기능 중 한 부분에서만 초점을 맞추는 기존 검색서비스와 달리 키워드검색, 카테고리 중심의 디렉터리 및 인터액티브 검색서비스 등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정보검색은 물론 웹분류 전문가들과 에디터들이 포괄적인 디렉터리 창출을 위해 첨단기술을 사용, 카테고리별로 엄선된 정보만으로 구성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신비로는 연말까지 10만개 이상의 엄선된 국내 사이트를 카테고리별로 분류해 각 사이트에 대한 간결한 설명을 첨부할 계획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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