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와의 공식수입업체인 이엔오상사(대표 김창수 http://www.aiwa-korea.co.kr)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최근 중국의 주요 LCD 생산업체인 지징전자와 총판계약을 체결, LCD 유통사업에 진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엔오상사는 이달부터 지징전자가 생산하는 휴대폰, 오디오용 소형 LCD를 국내시장에 도입해 유통할 계획으로 주로 MP3, 휴대폰 등 소형 LCD를 채택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이 회사는 향후 대형 LCD로 도입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며 첫해 1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문의 (02)3664-1087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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