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네트워크(대표 권성문)가 호남지역의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한다.
KTB네트워크는 광주과학기술원·광주테크노파크 등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 데 이어 28일 광주지점을 업계 최초로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주지점 개설을 계기로 KTB는 광주·전남 등 호남지역에 대한 벤처투자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주시와 4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 조성을 추진중이다.
KTB네트워크는 광주지점 개설로 안산·여의도·대구·부산·대전지점 등을 포함해 전국 6개 지점을 확보, 전국을 연결하는 벤처투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