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C(대표 변재국)와 XML솔루션 업체인 한국지식웨어(대표 최한석)는 최근 정보통신부가 디지털 콘텐츠의 관리와 유통 효율화를 위해 추진하는 「디지털 콘텐츠 식별(DOI) 시스템」의 최종 구축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DOI시스템은 인터넷으로 유통되는 각종디지털 콘텐츠에 바코드 형태의 고유 식별번호를 부여하고 이를 URL로 변환해 해당위치에 곧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첨단 관리체계로 디지털 콘텐츠의 지적소유권을 보호하고 전자상거래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한다.
이번 구축되는 DOI시스템은 DOI 번호를 부여하고 저장하는 등록시스템, DOI 번호와 실제 소재나 서비스로 연결해주는 변환시스템, 등록된 DOI를 찾아볼 수 있는 검색시스템, 디지털 콘텐츠의 거래내용을 관리하는 유통관리시스템, DOI 번호를 이용한 학술논문이나 잡지의 참조링크시스템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